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대화해야 해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시작은 가볍게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끝나갈 무렵 살며시 깨워 주실래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바쁜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의정부에서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레지던스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늦은 밤이든 새벽이든 머무시는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시각은 굳이 걱정하지 마시고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양은 말씀대로
어느 코스든 오일을 발라 가며 해 드리고,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향이 진한 게 신경 쓰이는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양을 덜어서 맞춰요.
오일 덕에 손이 살결 위를 매끄럽게 지나가서 받는 내내 차분히 몸을 맡기실 수 있어요.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엔 오일을 평소보다 더 써 달라고 언제든 부담 없이 부탁하셔도 좋아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면서도 미끈거리는 느낌이 싫으셨다면 오일은 살짝만 써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정돈된 자리에서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어요.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정돈된 자리가 건네는 느긋함을 시작부터 느끼실 수 있게 챙겨요.
누워 계신 내내 깔끔한 기분이 계속되도록 첫 정리를 대충 넘기지 않아요. 가만히 누우셨을 때 주변이 흐트러져 있으면 마음이 쓰이니 미리 가지런히 살펴 둬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시작은 가볍게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끝나갈 무렵 살며시 깨워 주실래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관리사는 손님이 마음 놓고 숨 돌리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차분하게 머물러요.
담당 관리사의 속도는 미리 짠 순서보다 그날 손님의 몸 상태와 반응을 기준으로 삼아요. 받으시는 동안 속도가 조금이라도 불편하시면 언제라도 알려 주시면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맞춰 드려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전신을 천천히
셀룰라이트 관리는 대개 엉덩이 아래와 허벅지를 먼저 살피는 케어로 알려져 있어요. 부르는 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가장 먼저 듣고 순서와 속도를 정해요.
허벅지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챙겨요. 이름만 들어서는 셀룰라이트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걸리는 점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따뜻한 손길이 천천히 오가는 동안 받으시는 분은 그저 팔다리를 늘어뜨리고 누워 계시면 돼요. 이 근처 어느 동네에서든 계신 그대로 숨 돌리실 수 있도록 저희가 찾아가요.
첫 만남이라도 어색하지 않게 속도부터 천천히 맞춰 가며 온몸을 살펴요. 낯선 공간 대신 지내시는 곳에서 팔다리와 등을 하나하나 매만지는 게 저희 관리의 특징이에요.

몸이 무거운 날에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말하기보다 조용히 누워 쉬어 가는 시간을 누리시게 하는 게 먼저예요. 기운이 처진다고 느끼시는 날엔 누워서 조용히 숨 고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햇볕에 누운 듯 느긋한 마음으로 누워 계실 수 있게 손의 무게를 살펴 드려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