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담당 관리사는 처음에 어느 부위부터 받고 싶으신지 여쭙고 그 순서대로 천천히 옮겨 가요.
담당 관리사에게 부탁할 게 있으시면 누운 채로 나직하게 한마디 하셔도 바로 맞춰요.
관리사는 불필요한 말 없이 차분하게 곁을 지키며 쉼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조심해요.





다산 어디서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가령 펜션이나 아파트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편하게 알려 주시면 가리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퇴근 뒤든 주말이든 바라시는 때를 정해서 가볍게 알려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게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요.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단정한 자리가 건네는 느긋함을 처음부터 누리실 수 있게 맞춰 둬요. 따로 애쓰실 일 없이 받으실 분은 평소 모습 그대로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그걸로 충분해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셔서 낯설어도 정돈된 모습으로 시작하니까 안심하셔도 돼요. 인사하는 순간부터 단정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다가가려고 애써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담당 관리사는 처음에 어느 부위부터 받고 싶으신지 여쭙고 그 순서대로 천천히 옮겨 가요.
담당 관리사에게 부탁할 게 있으시면 누운 채로 나직하게 한마디 하셔도 바로 맞춰요.
관리사는 불필요한 말 없이 차분하게 곁을 지키며 쉼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조심해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남겨 주시면 그쪽 사정을 헤아려서 알맞은 때를 맞춰 볼게요. 답장이 오면 그 뒤에 편하신 대로 약속을 잡으셔도 되고 다시 여쭤보셔도 좋아요.
물어본다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편한 말투로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등 마사지를 살펴보시다 걸리는 점이 있으셨다면 문자로 부담 없이 여쭤 주세요.

피부에 부드럽게
등 마사지는 구부정하게 일한 날 척추 양옆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그때그때 정해요.
등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맞춰 가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이 들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더해서 쓰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적게 발라 진행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오일 향이 강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옅게 퍼지는 정도예요. 받는 동안 잔잔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퍼져요.
오일 덕분에 손길이 살결 위를 매끄럽게 미끄러져서 받는 내내 편안하게 숨을 고르실 수 있어요. 이런 관리를 찾으셨다면 바르는 양도 세기와 같이 말씀하시는 대로 정해 간다는 걸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