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쉼 메모
별 그림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과천 홈케어 후기, 팔을 뻗어 선반 정리를 한 날엔 천천히 쉬어 가요

지금 계신 곳에서 평소 모습대로 누워 계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살피며 시작해요. 이를테면 원룸이나 주택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곳이 어디쯤인지 가볍게 알려 주시면 기꺼이 그쪽으로 가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과천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 창을 열고 걸리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나머지는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2. 계신 동네 안이라면 누우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그다음은 이쪽에서 정해요.
  3. 그사이에는 가만히 누워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자세를 잡으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짧게 확인하고 느긋하게 진행해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리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손의 무게는 늘 같은 게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받으시는 동안 이야기 나누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관리사도 조용히 손길을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평소보다 차근차근 여쭙고 진행해요.

교육받은 관리사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달과 구름 그림
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과천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홈케어 후기는 고르기 전에 먼저 받아 본 분들의 느낌을 살펴보려고 검색창에 넣는 말이에요. 정해 둔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받으려니 고민된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받고 싶은 때를 짧게 남겨 주시면 그날 일정을 살펴서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처음 한 번은 60분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번엔 더 긴 시간으로 늘려 보셔도 괜찮아요.

쉬시는 동안엔 해야 할 일도 잠시 잊고 조용히 이 시간에 머무셔도 좋아요.

일주일을 닫는 쉬는 날 전날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느긋하게 쉬어 가시기 좋은 때예요.

찻잔과 받침 그림

과천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어떤 관리예요?
홈케어 후기는 머무는 곳에서 받는 관리를 직접 받아 본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자주 검색하는 말이에요.
챙길 게 있나요?
따로 준비하실 물건은 없으니 당일엔 있는 그대로 느긋하게 누워 계시면 돼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누워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알려 드릴게요.
작은 무지개 그림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번거롭게 할까 망설이지 마시고 궁금한 건 그때그때 문자 한 통으로 남겨 주세요. 처음 받아 보셔서 뭘 먼저 물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인사 한 줄만 보내 주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처음 물어보시는 분도 부담 없이 편하신 날과 신경 쓰이는 곳만 보내 주시면 돼요.

리본 매듭 그림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하지 않아요
  • 홍보 목적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과천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오일 이야기

은은한 향으로

쓰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처음 누웠을 땐 오일 향이 조금 느껴지다가도 곧 익숙해지곤 해요. 보통 지내시는 공간에 향이 진하게 차지 않도록 가볍게 써요.

일과를 마치고 받으실 땐 살결에 밴 잔잔한 향 속에서 조용히 하루를 닫아 보세요.

작은 버섯 세 개 그림

과천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관리 직후엔 이 근처를 바삐 오가기보다 종아리를 한동안 편히 두는 편이 괜찮아요. 끝나고 나면 한동안 그 자리에서 오늘 하루를 떠올리며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그 자리에서 한동안 뒹굴거리며 머물다가 느긋하게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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