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안내
수면 안대 그림단풍잎 두 장 그림사과 하나와 잎 그림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화성 스웨디시 후기, 화성, 화단 앞에 쪼그리고 앉아 보낸 하루에 누워 가요

이 근처 어디든 편하신 곳으로 찾아가 온몸을 천천히 살펴 드려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화성 쉬어 가는 시간

누워서 쉬는 시간

코스와 상관없이 오일을 쓰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먼저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달라지는 무엇을 앞세우기보다 조용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드리는 게 저희 몫이에요.

빠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고르게 오가는 손이 잘 맞는다는 분도 있으니 그 방식도 말씀만 하시면 해 드려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화성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쭈그려 앉아 꽃밭을 손본 날이었다면 그 끝엔 팔다리가 느긋하게 쉬어 갈 여유를 잊지 말고 마련해 주세요.

잠이 깊게 들지 않는 분이시라면 철마다 한 번씩 느긋하게 등을 대고 쉬는 주말을 미리 잡아 두세요. 쭈그려 앉아 꽃밭을 손본 날엔 다시 나설 것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그대로 등을 대고 쉬어 가셔도 돼요.

한 주를 꽉 채워 보낸 스스로에게 누워 쉬는 시간을 한 번쯤 건네 보세요.

튤립 두 송이 그림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문자로 바라는 점을 간단히 보내 주시면 어떤 코스를 몇 분으로 할지 함께 정해요.
  2. 받으실 자리를 정해 주시면 다른 일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기다리시면 돼요.
  3. 그사이 가만히 누워 계시면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향해요.
  4. 처음엔 약하게 들어가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마친 뒤에는

끝나고도 느긋하게

자리를 뜨실 때는 무릎을 세운 뒤 손으로 받치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한결 편해요. 끝나고 나서도 나른함이 남아 있다면 애써 깨우려 하지 말고 그대로 즐기세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느릿느릿 잠깐 거닐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끝난 뒤엔 어느 쪽이 무거웠는지 잠시 적어 두시면 다음번에 말씀하기가 수월해요.

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하지 않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수국 한 송이 그림

화성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 있는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처음이라 감이 안 오시면 담당 관리사가 조금씩 다르게 먼저 손을 얹어 보며 편한 쪽을 함께 정해요.

라벤더 꽃다발 그림

화성 전신 케어 안내

전신을 천천히

스웨디시 후기는 정하기 전에 앞서 받아 본 손님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입력하는 말이에요. 이번에 스웨디시 후기를 알아보려니 걱정된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가게에 가서 받던 관리를 이제는 머무시는 자리에서 마음 편히 누려 보실 수 있어요.

일단 딱히 정한 게 없다면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것부터 해 드릴게요.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도 어색함 없이 쉬고 계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차근차근 챙겨요. 처음에 말씀해 주신 세기와 순서를 기본으로 온몸을 고루 챙겨 드려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저희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려서 일정이 빠듯해도 약속을 맞추기가 편해요.

여유가 있는 날엔 긴 쪽으로 골라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돼요.

바람 선선한 주말 낮엔 익숙한 자리에 누워 누리는 쉼이 유난히 아늑하게 느껴지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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