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쉼표 안내
리본 매듭 그림모래시계 그림물방울 하나 그림

배곧 여행 중 객실에서 쉬어 가는 전신 케어

굳은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배곧 상담 안내

배곧 ·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날을 정하기 전에 걸리는 점부터 차근차근 짚어 두시면 당일엔 한결 마음 편하실 거예요. 문자를 보내 두시고 편히 쉬시다가 답장이 오면 그때 확인하시면 그걸로 돼요. 물어보실 때 따로 정해진 형식은 없으니까 편하신 말로 문자 주시면 읽고 이해할게요.

페이지 안의 문자 버튼을 눌러 주시면 곧장 글을 남기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이용해 보세요.

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배곧 지키는 약속

배곧 · 이런 일은 없어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알리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물뿌리개 그림

배곧 마친 뒤 안내

배곧 · 끝나고도 느긋하게

쓰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배곧에서 관리를 받고 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바로 밖으로 향하기보다 한동안 자리에 앉아 쉬었다 움직이세요.

마친 뒤에는 몸을 가볍게 펴 보거나 미지근한 물을 챙기시는 걸로 충분해요. 원하신다면 관리 뒤엔 좋아하는 담요를 덮고 음악을 듣거나 천천히 하루를 닫아 보세요. 편하시다면 마치고 나서는 바로 일어나기보다 조금 더 눈을 감은 채 쉬어 가세요.

끝난 뒤 그날 저녁은 무리하지 말고 평소보다 일찍 이불 속으로 들어가시는 것도 좋아요.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배곧 관리사 소개

배곧 ·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을 마친 관리사
경력 있는 관리사알로에 화분 그림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사의 속도는 미리 짠 순서보다 받으시는 분의 컨디션과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요.

마음 놓고 누워 계시는 게 우선이니까 담당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중심에 두고 관리를 맞춰 가요.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배곧 이용 시간

배곧 · 일정에 맞춰서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돼요. 시작하기 전에 배곧에서의 다음 일정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끝나고 나서도 서두르지 않고 쉬실 수 있어요. 며칠 동안 배곧에서 정신없이 달려왔다면, 오늘 저녁 조금이라도 누워 쉬는 시간으로 남겨 두세요.

배곧에서 일을 마치고 들어온 저녁이라면 그대로 서두를 것 없이 누워 하루를 접으셔도 좋아요. 숨을 고르며 쉬는 사이 한 주 내내 분주했던 머릿속이 살며시 잠잠해지기도 해요.

배곧에서 퇴근하는 길에 눕고 싶어지셨다면 그 마음을 미루지 말고 그럴 때 천천히 쉬어 가세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배곧 손님 후기

배곧 ·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배곧 받는 곳 안내

배곧 · 머무시는 곳에서

호텔이든 빌라든 모텔이든 자택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배곧으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그 자리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계신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이라 손님의 공간을 조심스럽게 대하고, 가만가만 함께하다 돌아가요.

계신 곳까지 찾아가 그 자리에서 차분히 온몸을 살피고, 끝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조용히 물러나요.

익숙한 천장과 벽을 눈에 담으며 받다 보면 처음이어도 조금은 마음이 놓여요.

지내시는 곳까지 오가는 길은 저희 몫이니 손님은 그저 누워 계시면 충분해요.

처음 보는 방보다 내가 고른 자리가 한결 마음 놓인다면 이 방식이 잘 맞아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배곧 추천하는 때

배곧 · 하루가 길었다면

교대로 근무하는 분께는 평일의 틈새에 가만히 누워 누리는 이런 손길이 잘 어울려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지친 일주일 끝에 부담 없이 누워 보셔도 좋아요. 배곧에서 노트북 가방을 멘 채 외근 다닌 날을 보내셨다면 저녁엔 느긋한 손길에 등을 맡겨 쉬어 가는 것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끝내고 얼른 쉬고 싶은 밤엔 어디 들르지 않고 계신 곳에서 쉬어 가세요.

바람이 차서 몸이 축 처지는 저녁엔 따뜻한 손길에 기대어 쉬어 보세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배곧 자주 묻는 질문

배곧 ·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부드럽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목 쪽은 부드럽게 해 주세요」 같은 말씀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시작 전에 편하게 알려 주시면 받으시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물건은 없으니 그날은 있는 그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계시면 돼요.

창틀 위 화분 그림

배곧 코스와 시간

배곧 ·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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