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숨 돌리기 노트
모래시계 그림은행잎 세 장 그림네잎클로버 하나 그림찻잔과 받침 그림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합정동 슬리밍 마사지, 허리가 유난히 뻐근하게 느껴지나요?

하루를 정리한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합정동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여기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어서 시간이 애매해도 받을 때를 잡기가 어렵지 않아요.

리본 매듭 그림

합정동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물어본다고 해서 딱딱하게 여기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문자 주시면 그걸로 돼요. 대화 중에 몇 번을 다시 물으셔도 괜찮으니 헷갈리는 건 편하게 알아 가세요.

이 근처 어디쯤 계신지 남겨 주시면 오가는 길을 헤아려서 편한 시간을 같이 찾아봐요.

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약하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허리는 단단하게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먼저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천천히 맞춰 드려요.

어떤 관리예요?

슬리밍 마사지는 날씬하다는 뜻의 영어에서 온 이름으로, 몸매를 신경 쓰며 받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졸아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받으실 날엔 입던 옷 그대로 느긋하게 계시면 돼요.

물뿌리개 그림

합정동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합정동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잘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여러 강도로 천천히 손을 얹어 보며 좋은 느낌을 같이 찾아요. 슬리밍 마사지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바라는 것도 많으실 텐데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차근차근 묻고 들어가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합정동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합정동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슬리밍 마사지는 팔다리 라인을 생각하며 두 손으로 쓸어 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낱말이 무엇이든 받는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하나씩 정해 드려요.

이름만 들어서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주택, 모텔이나 아파트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처음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날마다 지내는 곳에서 받으시니 몸을 맡기기가 훨씬 쉬워요.

내 집이니 누워 있는 동안 방 안 온도도 편하신 대로 두시면 돼요.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관리라 그 공간을 조심스럽게 대하고, 조용히 머물다 자리를 떠나요. 다 마친 뒤 겉옷을 걸치고 나설 필요가 없다는 게 이 방식의 장점이에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은은한 향으로

처음엔 바르는 양을 편하신 대로 정하고, 갖춰 둔 오일 가운데엔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오일 냄새가 싫으신 분은 먼저 알려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진행해요. 보통 향이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 강한 냄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슬리밍 마사지를 검색해 오셨다면 바르는 양도 세기처럼 편하신 만큼 맞춰 간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받는 동안 은은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깨뜨리지 않을 정도로 옅게 머물러요. 받는 동안 살결에 밴 잔잔한 향을 맡으며 숨을 천천히 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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