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노트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위례 아로마 마사지, 세기도 원하시는 대로, 느긋한 쉼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그 동네 어디라도 가서 몸을 차분히 돌봐 드려요.

작은 텃밭 상자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 물어보실 때 「잠이 들더라도 양해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함께 보내 주시면 빠짐없이 맞춰 드려요.
  2. 계신 동네 어디라도 받으실 곳을 짧게 정해 주시고 그 자리를 그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되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자리를 잡으시면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여쭤본 뒤 초반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하나씩 맞춰 가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위례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 2~10년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흔들의자 그림장미 한 송이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려요.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어딘가 불편하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맞춰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급하지 않게 한 곳 한 곳 손길을 여쭤 가며 천천히 옮겨 가요. 요청하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가볍게 건네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어디서 받나요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호텔, 자택, 빌라나 펜션에 머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짧게 적어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요. 주말엔 이 근처의 붐비는 길을 나서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조용히 쉬어 가실 수 있어요.

가는 길을 미리 살펴볼 필요 없이 계신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리로 찾아가 드려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위례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위례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아로마 마사지는 보통 향이 은은한 오일과 함께 온몸을 부드럽게 살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말이 무엇이든 세기와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하나씩 맞춰 가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바라는 점부터 짧게 적어 주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요.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이 근처에 집이 있거나 일터가 있는 분이라면 고단한 날 가끔 누워 쉬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산에 다녀온 주말에도 몸을 편히 쭉 펴고 누워 계셔도 돼요. 이삿짐 싸기로 채운 하루엔 그 어느 때보다 몸 구석구석을 천천히 돌보는 이런 손길이 제격이에요.

잠이 깊게 들지 않는 분이시라면 가끔씩이라도 가만히 누워 쉬는 하루를 미리 정해 두세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위례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이 근처에서 가능한 시간은 상담하면서 하나씩 안내해 드리니 좋은 때를 짧게 말씀해 주세요.

초반엔 낯설게 느껴져도 시간이 지나면서 숨이 서서히 편해지는 걸 알아차리실지도 몰라요.

바쁜 아침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마음 놓고 받으시기에 훨씬 좋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낮을 보낸 저녁이면 느긋하게 누워 쉬어 가기에 알맞은 때예요. 약속 없는 오전에 누우시면 그다음 일정을 조금 더 차분하게 맞이하실 수 있어요.

모래시계 그림

미리 알려 드리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 목적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

위례 오일과 향

피부에 부드럽게

세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양이 걱정되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그때그때 말씀대로 맞춰 드리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날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쓰는 양은 미리 정해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조금씩 더하고 덜어요.

냄새에 민감하신 편이라면 누우시기 전에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오일 양을 적게 맞춰 가요.

오일 양은 누우신 채로 언제든 덜 써 달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바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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