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쉼 이야기
빗방울 세 개 그림접시 위 굵은 초 그림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구리 경락 마사지, 아무것도 안 하고 눕고 싶은 하루에

익숙한 곳에서 평소 모습대로 누워 계시면 온몸을 고르게 살피며 이어 가요. 이를테면 레지던스나 빌라에 머무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그런 곳이 아니어도 쉬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구리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찾아갈 수 있고, 24시간 아무 때나 가능하니 편한 때를 가볍게 알려 주세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쉬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천천히 알려 드릴게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좋아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 받으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편하게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하나씩 맞춰 가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엔 부드럽게 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허리는 세게 해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장미 한 송이 그림

구리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구리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 있는 관리사물방울 하나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라벤더 꽃다발 그림탁상시계 그림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신원 확인을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처음 만나는 사이라 긴장하실까 봐 관리사는 인사부터 조금 더 부드럽게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함께하는 관리사도 늘 먼저 인사드리고 불편한 곳부터 천천히 여쭤봐요. 처음부터 끝까지 손의 무게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만큼 조절돼요.

달과 구름 그림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머릿속이 복잡한 날엔 가만히 몸의 감각에 마음을 두고 누워 있어 보세요.

목이 짧고 어깨가 떡 벌어진 분께도 계신 곳에서 편히 누워서 받는 이런 쉼이 제법 어울려요. 평소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는 분께도 세기를 여쭤 가며 차근차근 맞춰 가는 이 시간이 잘 맞아요. 때때로 영상으로 요가하는 분이시라면 오랜만에 익숙한 자리에서 편한 차림 그대로 조용히 누워 계셔도 돼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경락 마사지는 예부터 몸 안의 통로로 여겨 온 줄기를 따라 엄지로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이 관리는 무엇을 해 드린다기보다 편히 누워 쉬어 가시는 틈이라고 봐 주세요.

우선은 별다른 바람이 없다면 온몸을 고르게 챙기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볼게요. 경락 마사지를 찾아보셨다면, 저희는 전신을 기본으로 챙기는 휴식을 마련해 두었어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구리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리본 매듭 그림

구리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더해서 쓰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오일 양은 처음에 가볍게 확인하고 중간에도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오일 양을 넉넉히 좋아하시는 분도, 되도록 조금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처음에 한 번 여쭤보고 시작해요.

보통 향이 옅게 머무는 편이라 진한 냄새를 꺼리시는 분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면 언제든 한마디 해 주세요, 바로 양을 덜어 맞춰요. 잠들기 전에 받으신다면 방 안에 퍼진 은은한 향 곁에서 조용히 하루를 닫아 보세요.

찻잔과 받침 그림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손을 얹는 순간부터 마칠 때까지 세기와 빠르기를 수시로 살피며 조절해요.

등이 뻐근하게 느껴지는 날엔 손의 힘을 차분히 확인하고 그에 맞춰 천천히 살펴요.

받으시는 동안 손길이 오가는 속도는 말씀하시는 대로 한층 느긋하게도 조절해 드려요. 경락 마사지를 받아 보려는 이유가 어딘가 뻐근해서라면, 우선 가만히 누워 힘을 빼 보세요.

야자수 한 그루 그림

구리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런 관리 글을 접하고 한번 받아 보고 싶어지셨다면 문자로 부담 없이 말 걸어 주세요.

이야기가 오가면 그 뒤에 천천히 일정을 잡으셔도 되고 다시 여쭤보셔도 좋아요. 행여 말씀하신 바람이 모호해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가 다시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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