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안내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작은 버섯 세 개 그림

진접 얼굴 마사지, 진접에서 쉽게 추위를 느끼는 분을 맞이하는 쉼

굳은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진접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진접 추천하는 때

쉬어 가고 싶은 날

얼굴 마사지는 표정을 많이 쓴 날 이마와 눈가 언저리를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요. 얼굴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맞춰 가요.

막상 얼굴 마사지를 받으려니 망설여진다면 불편한 곳부터 짧게 말씀해 주세요. 운동을 마친 저녁에도 몸을 가만히 쭉 펴고 쉬어 가셔도 돼요. 오래 서서 일하는 분이라면 멀리 가지 않고 익숙한 방에서 만나는 이런 손길이 훨씬 반가울 수 있어요.

화분 흙을 몽땅 바꾼 하루엔 다시 나설 것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누워 쉬어 보세요.

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어디서 받나요

머무시는 곳에서

빌라, 원룸, 숙소나 자택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손님이 오시는 게 아니라 관리사가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이라 따로 움직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어디보다 익숙한 곳이 마음 놓인다는 분께 이 방식이 어울려요.

집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익숙지 않아 망설여지신다면, 단정하게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살펴 가요. 찾아가는 사이 손님께선 원래 하시던 대로 계시다가 편히 자리에 누우시면 돼요.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예민한 곳이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가 그 부분은 살살 다루며 진행해요.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물방울 하나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궁금한 점 모음

많이 물어보시는 것

말해야 하나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어떤 관리예요?

얼굴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이마와 볼을 손끝으로 천천히 눌러 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얼굴 쪽은요?

얼굴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면서 순서와 속도를 차근차근 정해 가요.

얼마나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딸기 두 개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진접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일을 마친 뒤 한숨 돌리고 싶을 때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받으실 수 있으니 시간 걱정은 잠시 접어 두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바쁜 날엔 60분으로 가볍게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받아 보셔도 돼요.

얼굴 마사지를 살펴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하루가 여유로운 때를 택하시면 좋아요. 행여 언제 받을지를 망설이신다면,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어쩌면 받기 좋은 때일 수 있어요.

숨을 고르며 기대어 있는 사이 하루 동안 쫓기던 생각이 조금씩 느려지기도 해요.

달과 구름 그림

받는 동안의 몸

몸이 무거운 날에

편하게 숨을 길게 쉬며 쉬시는 동안 쥐고 있던 힘을 조금씩 빼 보세요. 컨디션은 때마다 달라지기 마련이라 늘 받던 힘이라도 오늘 또 여쭤 보고 정해요.

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야자수 한 그루 그림

진접 깔끔한 준비

정돈된 자리에서

갖춰 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무향 오일도 들어 있고, 양은 편하신 대로 맞춰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처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타월도 넉넉히 챙기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이 근처 어느 곳에서든 늘 그렇듯 누우실 곳을 단정하게 가다듬어서 시작하려고 해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시는 날이면 정돈된 시작부터 차분한 끝맺음까지 변함없는 손길로 이어 갈게요. 남는 것은 두지 않고 적당한 만큼만 깔끔하게 자리에 두고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이라서 망설여져도 단정한 상태로 시작하니까 안심하셔도 돼요.

눈송이 세 개 그림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마친 뒤 보리차 한 잔을 가까이 두고 느긋하게 천장을 올려다보는 여유도 좋은 쉼이에요.

끝나고 나면 입이 심심하더라도 과식보다는 가벼운 먹거리로 느긋하게 속을 채우시는 게 좋아요. 마치고 나면 조금 더 누운 자리에서 이번 한 주를 떠올리며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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