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둥근 쿠션 두 개 그림작은 무지개 그림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대청소를 끝낸 날은 느긋이 쉬어요, 사당 여성전용 아로마

받으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사당 어디라도 가서 온몸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원룸이나 레지던스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사당 깔끔한 준비

깔끔하게 시작해요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타월도 넉넉히 챙겨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남는 것은 두지 않고 알맞은 만큼만 가지런히 꺼내 두고 시작해요. 따로 애쓰실 것 없이 하던 대로 쉬시다가 홀가분하게 누우시면 돼요.

받으실 분은 그냥 편하게 누워만 계시면 남은 일은 저희가 알아서 살필게요. 그날만큼은 받으시는 분께서 챙기실 일은 느긋하게 쉬시는 것 하나면 충분해요.

흔들의자 그림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음악은 틀지 말아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졸아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누워 계시면 마무리할 때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말해야 하나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이어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어떤 관리예요?

여성전용 아로마는 은은한 향이 도는 관리를 여자 손님끼리 마음 놓고 받는 자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수국 한 송이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체리 한 쌍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여성전용 아로마는 은은한 향이 도는 관리를 다른 시선 없이 편하게 받는 시간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같아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처음 이런 관리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불편한 곳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희는 여성 손님만 모시고 있어서 처음이셔도 편하게 누우세요 짧게 줄여 말하면, 찾아가서 몸 전체를 느긋하게 돌보고 숨 돌리시게 해 드리는 쉼이에요.

하루 동안 남은 묵직함을 한쪽에 두고 숨 고르는 시간이 되도록 차분히 도와요.

이 시간 동안은 할 일도 한쪽에 내려두고 몸 전체를 편히 두셔도 괜찮아요.

무엇부터 할지 몰라 고민되신다면, 계신 곳에서 편히 숨을 고르시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돼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사당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이 근처에서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정해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골라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머물러 가셔도 좋아요. 오래 눈을 감고 있던 것 같은데 일어나 보면 어느새 지나간 시간처럼 여겨지기도 해요.

선선해진 계절의 저녁에 관리를 받으시면 이불을 곁에 두고 편히 쉬실 수 있어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어깨가 쉼을 바라는 날이 바로 알맞은 때예요.

이 근처에서 오후 일과 사이 짧은 틈새에 누워 쉬어 가실 거라면 그다음 일까지 여유를 조금 두시면 한결 느긋해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사당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여기에 무향 오일도 더해서 써요. 향기가 강하면 누워 있는 동안 도리어 거슬릴 수 있어서 처음부터 잔잔하게 쓰는 편이에요.

끝나고 이 근처에서 약속이 있다면 오일이 덜 남도록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살결이 당기는 날엔 오일을 넉넉히 써 달라고 처음에 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사당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담당 관리사는 몸 상태를 들은 뒤에도 관리 도중에 세기는 어떤지 살며시 확인해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사당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버튼을 누르고 바라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그다음은 하나씩 여쭤보며 정해요.
  2. 머무시는 곳을 적어 주시면 그곳을 굳이 치우지 않고 평소대로 두셔도 돼요.
  3. 그동안은 굳이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시작하기 전에 요즘 어디가 뻐근한지 먼저 들어 보고 약한 세기로 부드럽게 시작해 드려요.
돌돌 만 담요 그림

사당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힘이 조금씩 달라서 하나로 고정하기보다 중간중간 확인하며 바꿔 가요. 눈을 감고 쉬다 보면 쥐고 있던 힘이 어느새 누그러지는 걸 느끼실 수도 있어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등과 목이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그 부분을 한 번 더 살펴 드릴게요.

여성전용 아로마를 살펴보며 아프게 받아야 한다는 인상을 받으셨다면, 그 마음은 잠시 내려두셔도 돼요.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사당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