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혹시 모르실까 봐 처음에 말씀드리면 관리를 맡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예요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한 곳 한 곳 속도를 살펴 가며 이어 가요.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군포 어디라도 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여기서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맞춰 드리니 잠이 오지 않을 때도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몸이 무거운 날에
혹시 손의 무게가 부족하거나 세다 싶으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생각을 내려놓고 누워 있는 시간도 무거운 몸에는 귀한 쉼이 될 수 있어요.

익숙한 자리에서
빌라, 아파트, 펜션, 원룸이나 호텔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그 어디보다 익숙한 곳이 편하다는 분께 찾아가는 관리가 어울려요.
바람 찬 날에도 옷깃을 여미고 나설 것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편하게 누워 받으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지금까지 밖으로 나가 받으셨다면 이번만큼은 익숙한 자리에서 편하게 쉬어 보세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남자테라피스트는 몸을 맡길 때 남성 직원을 바라시는 분들이 자주 입력하는 말이에요.
남자테라피스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집안일로 며칠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느긋하게 살피는 이 시간이 어울려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온몸이 자주 무겁게 느껴진다면 한 번씩 쉬어 가는 시간을 두어 보세요.
친구랑 한참 통화로 수다 떠는 분께는 거기에 더해 때로는 힘 빼고 누워만 있는 쉼도 잘 맞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혹시 모르실까 봐 처음에 말씀드리면 관리를 맡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예요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한 곳 한 곳 속도를 살펴 가며 이어 가요.

피부에 부드럽게
양은 그날그날 정하고, 오일 쪽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오일 양은 그때그때 말씀대로 조절해 드리니 부담 없이 짚어 주세요.
보통 오일 향은 앞에 나서기보다 쉬는 시간의 곁들임처럼 잔잔히 곁에 있어요. 오일이 많다 싶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바로 더 적게 써요.
오일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어색할 수 있어서 양은 손님 느낌에 따라요.

미리 약속드려요

몸만 편히 계세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가만히 누우셨을 때 둘레가 흐트러져 있으면 쉬기 어려우니 처음에 가지런히 정돈해 둬요.
이 근처 어디든 쉬실 자리는 있는 그대로 살려 깔끔하게 정돈하고 시작해요. 남자테라피스트를 살펴보고 계신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쉼이 얼마나 편한지 이참에 직접 겪어 보세요.
수고로움은 줄이고 쉼은 온전히 가져가실 수 있도록 하나하나 살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알고 싶은 것을 한꺼번에 적어 보내셔도 되고 틈날 때마다 하나씩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어떤 것이든 궁금한 것부터 하나씩 물어보시면 아는 대로 성실하게 답해 드릴게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