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와요.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려요. 처음이라 감이 안 오시면 담당 관리사가 몇 가지 세기로 천천히 눌러 보며 알맞은 감을 같이 찾아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호텔, 사무실이나 숙소에 지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오가는 길에 여러 사람과 마주칠 일 없이 느긋하게 나만의 공간에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누워서 쉬는 시간
하체 부종 관리는 허벅지부터 발목까지를 발목 쪽에서 위로 부드럽게 훑어 올리는 손길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다리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불편한 곳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팔다리가 무겁다 느껴지는 날이면 그냥 넘기기보다 그대로 누워 숨 고를 틈을 챙겨 보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 가운데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있고, 바르는 양은 처음부터 편하신 대로 맞춰요. 오일이 낯서시면 일단 적게 발라 시작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미끄러운 느낌이 낯설면 누운 채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 자리에서 덜 쓰도록 할게요.
이 근처에서 처음이신 분이라면 오일 감촉이 걱정되실 수 있으니 누우시기 전에 짧게 알려 주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기는 옅게 두고, 오일은 원하시는 만큼 정해 가요.
기본적으로 향이 옅게 머무는 정도라 진한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일정에 맞춰서
24시간 언제든 받으실 수 있어서 주말에도 약속을 잡기가 편해요.
코스마다 길이는 60·90·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돼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숨 가쁘게 지냈다면, 이번 주말 조금이라도 숨 고르는 시간으로 내어 주세요.
해 질 녘에 누웠다 일어나면 그날 밤을 느긋하게 지내다가 그대로 잠자리에 드실 수 있어요.

정돈된 자리에서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하체 부종 관리를 찾아보며 위생이 걱정이셨다면 시작부터 정갈하게 맞이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