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빠듯한 하루를 보낸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의정부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도 오늘 바로 받으셔도 괜찮고,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가능하니 좋은 때를 가볍게 알려 주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계신 곳에서 그대로
이를테면 자택, 아파트, 호텔이나 오피스텔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의정부에서 머무시는 곳만 알려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마친 뒤 다시 나설 기운이 없는 저녁에도 계신 곳에서 누워 받으시면 돼요.
기운이 없는 날엔 멀리까지 나가는 것부터가 부담이니 지내시는 곳에서 쉬어 가세요. 휴일엔 이 근처의 북적이는 거리를 헤치고 다니지 않고도 지내시는 곳에서 편안히 쉬어 가실 수 있어요.
다 받고 나서 돌아갈 길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바로 이어서 쉬셔도 괜찮아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신원 확인을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신 분이라면 기대하는 것도 많으실 텐데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천천히 듣고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평소보다 자세히 여쭙고 시작해요.
첫 순서는 늘 오늘 몸 상태를 조심스럽게 살피는 가벼운 인사로 시작돼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쉬어 가고 싶은 날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어깨부터 다리까지 몸의 줄기를 따라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차근차근 잡아 가요.
바디 경락를 알아보다가 이 글까지 보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이 근처 여기저기를 하루 종일 돌아다닌 날엔 구석구석 느긋하게 다독이는 이런 쉼이 반가울 거예요. 다리가 뻐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이번엔 편하게 쉬어 가세요. 차를 대고 한참을 걸어간 날이라면 저녁 무렵 찾아오는 느긋한 휴식이 더욱 고맙게 다가올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눕고 싶은 분이라면 낯설더라도 손길을 받는 동안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마음 가는 대로 지내셔도 좋아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세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이어 가니까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골고루 펴 가며 쓰고, 더 넉넉히 원하시면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관리 뒤엔 무거운 일보다 조용한 음악 듣기 같은 편한 일로 하루를 채워 보세요.
관리 뒤 바로 이 근처의 붐비는 곳으로 나서기보다 누웠던 자리에서 잠시 숨을 고르세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다른 볼일을 잡기보다 가만히 한숨 돌릴 틈을 조금 비워 두세요. 누워 있던 자리에서 한동안 기지개를 켜며 여운을 즐기다가 원할 때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