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표 메모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나무 빗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오늘은 또렷한 정신으로 몸을 느끼고 싶은 날 — 서대문 바디 경락

이 근처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전신을 차분히 살펴 가요. 서대문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찾아갈 수 있고,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리니 편한 때를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창틀 위 화분 그림

서대문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서대문 추천하는 때

쉬어 가고 싶은 날

깨어서 몸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처음이시더라도 받는 동안엔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그 마음 그대로 계셔도 돼요. 땀이 송골송골 맺히게 걷는 분께는 그 방법과 함께 가끔 힘 빼고 누워만 있는 시간도 좋아요.

하트 하나 그림

하지 않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그대로 이어 가지 않아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문자 한 통이면 돼요

혹시 적어 주신 내용이 조금 부족해도 궁금한 건 저희 쪽에서 조심스럽게 물어볼게요. 좋아하시는 걸 딱 집어 말하기 어려워도 느낌대로 말씀해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세기를 잡아 드려요.

귀찮게 할까 주저하지 마시고 알고 싶은 건 떠오를 때 문자로 알려 주세요.

비록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알고 싶은 것부터 먼저 물어보셔도 돼요.

보온병 그림

서대문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사무실, 모텔이나 자택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세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방식이라도 계신 곳에서 천천히 온몸을 살피는 건 마찬가지예요.

처음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날마다 쉬는 곳에서 받으시니 긴장을 풀기가 조금 더 쉬워요.

물뿌리개 그림

서대문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엔 약하게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맞추니, 「오일은 아껴서 써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무슨 뜻이에요?

바디 경락는 깊게 누르는 손길로 목 아래 온몸을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알려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쉬고 계시면 마칠 무렵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서대문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오일 가운데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이 들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함께 써요. 향이 진한 게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진행해요. 손의 무게와 흐름은 정답이 따로 없어서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따라가요. 이 근처 여기저기를 오가느라 무거워진 몸을 누운 채로 맡겨 보세요.

눈을 감고 쉬다 보면 쥐고 있던 힘이 조금씩 내려가는 걸 느끼실지도 몰라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처음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바디 경락는 깊게 누르는 손길로 몸 전체를 차근차근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말이 어떻든 세기와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해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이곳의 관리는 눈에 띄는 무엇을 바라기보다 오늘 하루 지친 몸을 느긋하게 돌보고 쉬어 가게 하는 데 무게를 둬요.

이런 쉼이 낯설어 망설여지신다면, 계신 곳에서 편히 누워 계시는 것으로 넉넉해요.

따로 시간을 내 가던 관리를 오늘은 지내시는 곳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2년 이상 경력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2년 이상 경력달과 구름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쉬는 동안 이야기 나누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담당 관리사는 차분히 흐름을 이어 가요.

옆으로 누운 자세가 힘드시면 담당 관리사가 베개 위치를 더 편하게 차근차근 찾아 드려요.

문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