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등이 유난히 당기는 날엔 그 사정을 담당 관리사에게 처음에 전해 주세요.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사당에서 느긋하게 쉬실 수 있어요. 원룸이든 레지던스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쉬어 가고 싶은 날
등 마사지는 구부정하게 일한 날 척추 양옆을 가만히 살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낱말이 조금 달라도 받는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천천히 정해요.
등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함께 챙겨요.
등 마사지를 찾다가 여기까지 보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코스와 상관없이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우선 양을 덜어 진행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바른 느낌이 낯설다면 얇게 펴 발라 중간중간 편하신지 살피며 조금씩 이어 가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어깨가 무겁다고 느끼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오늘은 천천히 쉬어 가세요. 목덜미가 쉽게 무겁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이따금 누워서 쉬어 가는 날을 가져 보세요. 이 근처에서 정신없는 일정 틈에 잠깐이라도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한 분께 어울려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등이 유난히 당기는 날엔 그 사정을 담당 관리사에게 처음에 전해 주세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 몇 분은 약하게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맞추니, 「허리는 단단하게 해 주세요」 같은 말씀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스르르 잠드셔도 상관없으니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등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차근차근 조절해 가요.
처음이시라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가볍게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정해 가요.

쉬고 싶은 때에
평일이든 주말이든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편하게 알려 주세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긴 쪽으로 정해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머물러 가셔도 좋아요. 어떤 날 받으시든 그동안만큼은 서두를 일 없는 쉼이 될 수 있게 천천히 맞춰요.
느긋한 주말 아침에 누우시면 그다음 일정을 조금 더 가볍게 열어 가실 수 있어요. 바쁘게 지낸 한 주의 끄트머리에 이런 쉼을 조금 끼워 두면 그다음 날들을 시작하기가 조금은 편할 거예요.
어느 때가 알맞은지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일정이 여유로운 무렵이 무엇보다 편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네 단계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