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사과 하나와 잎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배곧 경락 마사지, 배곧에서 홀로 조용히 삭이는 분을 위한 하루

누우실 곳만 적어 주시면 배곧 어디라도 직접 가서 몸을 차분히 살펴 드려요.

도토리 두 개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작은 무지개 그림

배곧 진행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 물어보실 때 「허리는 힘 있게 눌러 주세요」 같은 말도 같이 남겨 주시면 잊지 않고 챙겨 둬요.
  2. 계신 동네 어디든 받으실 곳을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 자리를 평소대로 두셔도 돼요.
  3. 그사이에는 편히 누워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되면 맡는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4. 처음 마주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 있는지 먼저 들어 보고 힘을 빼고 차분히 시작해 드려요.
딸기 두 개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가만히 계셔도 담당 관리사가 숨결을 읽어 가며 차분히 흐름을 잡지만 바라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요청하기가 쑥스러우시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가볍게 말해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이 근처에서 처음 불러 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평소보다 차근차근 살피며 진행해요.

2년 이상 경력
2년 이상 경력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배곧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고 그대로 누워 계시면 마무리할 때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어떤 관리예요?

경락 마사지는 몸속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손바닥으로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평소 모습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돼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배곧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배곧에서도 24시간 찾아갈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골라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찾아가요. 처음 한 번은 60분부터 가볍게 받아 보시고 편하셨다면 그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언제 받는 게 좋은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하루가 느슨한 날이 아무래도 무난해요. 햇살 좋은 날 오후엔 익숙한 자리에 몸을 눕히고 받는 관리가 유난히 포근하게 느껴져요. 저녁 무렵 커튼을 치고 받으시면 그날의 마무리가 한결 아늑하게 느껴질 거예요.

관리가 끝날 때까지 시계를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도록 흐름을 천천히 이어 가요.

발자국 두 개 그림

배곧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자택, 펜션이나 아파트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외출할 때처럼 화장을 고칠 것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계셔도 괜찮아요.

외출하고 오는 길에 중간에 들러 받는 대신 그대로 돌아가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세요. 내 공간에서 늘 쓰던 베개를 베고 누우면 한결 느긋해질 수 있어요.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배곧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관리 소개

전신을 천천히

경락 마사지는 조금 깊은 손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떠올리는 관리로 꼽혀요. 이름만 들어서는 경락 마사지가 어떻게 받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가고, 그 안에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어요. 미끄러운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시작해요.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어요. 전신을 고루 돌보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알려 주시면 그곳을 한 번 더 돌봐 드려요.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온몸을 어루만지는 쉼이라서 낯설지 않아요. 이따금 부드러운 손길이 몸 구석구석을 챙겨 주는 쉼이 필요하니까 계신 곳에서 천천히 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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